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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인재개발원 금융윤리인증센터, 금융윤리자격인증 Module1 전면 개편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6회 작성일 26-03-0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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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법령 반영, 영상 전면 교체 및 실무 중심 교육 강화


금융감독원은 9일 ‘2026년 금융감독원 업무계획’을 발표해 ▲내적 쇄신 ▲공정한 금융패러다임 ▲굳건한 금융시스템 ▲국민과 동반성장 ▲책임 있는 혁신기반 등 5대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토대로 15대 핵심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미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준법교육 이수를 조건으로 제재를 면제하는 ‘자율시정 기회’도 부여한다. 제재심의위원회는 법조인 중심 구성을 완화해 민간위원의 다양성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처럼 금융권에서는 도덕적 해이와 소비자 신뢰 하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일부 은행 및 금융투자 업계에서 불완전판매와 내부 윤리 문제는 금융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에 윤리 의식을 제고하고, 책임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증의 필요성이 커진 상황에서 금융위원회 등록 민간자격인 금융윤리자격인증이 새롭게 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전 금융권 취득 대상인 금융윤리자격인증의 Module1 자격 과정에서는 책무구조도 도입에 따른 금융인으로서 지켜야할 핵심 원칙 및 관련 법령, 윤리적 딜레마 사례를 학습하여 금융기관 임직원의 금융윤리역량을 강화하고 자격으로서 증명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은 금융감독당국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와 금융시장 리스크 관리 중요성 확대, 관련 법·제도의 지속적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센터는 기존 콘텐츠가 빠르게 변화하는 실무 환경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판단 아래, Module1 과정 전반을 전면 재구성했다고 밝혔다.

금융윤리자격인증 Module1 자격 과정 개편의 핵심은 각 강의 영역에 맞는 전문가로 교수진을 재정비해, 수강자가 현장에서 전문 지식을 활용해 대응할 수 있도록 콘텐츠의 전문성을 높였다.

교재 최신화와 심화과정 연계 강화도 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이다. 2026년 신규 금융윤리자격인증 교재는 오는 3월 초 발간될 예정이다. 또한 심화과정인 Module2가 보다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만큼, Module1 과정에 최신 법령과 실무 내용을 추가 반영해 Module2 학습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단계적·체계적인 교육 이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단순히 콘텐츠를 교체하는 수준을 넘어, 금융 현장의 실무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체계 전반의 재설계"라며 "앞으로도 법·제도 변화와 시장 흐름에 발맞춰 과정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규 과정의 수강 신청은 금융윤리인증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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